Human Error
Z E R O

사람은 실수를 합니다.
AI는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.
실수하지 않는 AI에게 일을 시키고

우리는 퇴근을 준비 합시다.

도입 배경 및 철학

우리 관리자들이나 사무실직원들은 매일 화물 운송결과를 기사님들과 문자로 주고받습니다. 그 문자를 받은 중간관리자는 퇴근시간을 반납하고, 문자를 하나하나 엑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그마저도 휴먼에러(Human error)로 기록 누락과 책임 불명확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.

TALYTICS (Talk + Analytics)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합니다. 퇴근이 가까운 시간 조급한 마음에 실수 할수 있는 가능성을 없애고자 AI를 활용하고자 합니다. 우리를 대신하여 AI가 카카오톡 문자를 분석해 우리들의 워크시트 (Excel, Google Sheets) 에 의미 있는 데이터로 대신하여 기록합니다.

문자의 데이터화

TALYTICS의 본질은 단순히 메시지를 옮겨 적는 것이 아닙니다. AI가 문자의 내용을 이해하고, 실시간으로 기록합니다.

"1월 2일 1004 용산 - 구리"라는 메시지를 인식하면, 즉각적으로 [작업일자 : 2026-01-02], [차량번호: 006더1004], [운전자: 홍길동], [상차지: 용산역 4번 출구], [하차지: 구리역 2번 출구], [횟수: 2회], [운반단가: 150,000원] 이라는 데이터 구조체로 탈바꿈시켜 회사의 업무 DB에 자동으로 적재합니다.

워크플로우

  1.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: 평소처럼 업무 결과나 사진을 메신저에 전송.
  2. AI 분석 및 폼 생성: 누가, 언제, 무엇을 했는지 AI가 실시간으로 분석 추출.
  3. 구글시트 실시간 반영: 정리된 업무가 자동으로 관리자 뷰와 구글 시트에 데이터로 생성됨.
  4. 관리자 대시보드 반영 및 분석: 완료된 처리에 대해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분석하고, 거래명세서 자동 출력.

TALYTICS는 단순한 업무결과 기록을 넘어, 모든 업무를 자동으로 이어주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.
이제부터 여러분의 소중한 땀방울의 가치를 지켜드리겠습니다.